아더 핑크는 20세기의 탁월한 성경 강해자로서, 성경에 담긴 여러 책을 강해하였는데 그 중 『산상수훈 강해』는 그 탁월함을 인정받고 있다. 개혁주의와 청교도 전통에 서서, 성경 전반에 박식한 그는 전체의 진리를 잘 해석하고 설명하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다. 시릴 J. 바버(「목사의 서재」 저자)는 목사들이 산상수훈 설교 준비할 때 꼭 필요한 책 중의 하나로 아더 핑크의 『산상수훈 강해』를 추천하였다.
또한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는 산상수훈 연구와 설교 분야에서 필수적인 책 3권으로 아더 핑크와 로이드 존스와 제임스 보이스의 『산상수훈 강해』를 추천한 바 있다.
아더 핑크는 이 산상설교를 그리스도의 모든 말씀 사역의 대요이며 예언으로 생각하며, 또한 그의 모든 가르침의 전반적인 대의를 요약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.
윌리엄 퍼킨스는 이 산상설교에 대하여 “그리스도께서는 여기에서 구약과 신약의 대의를 설명하고 계시기 때문에 산상수훈은 성경 전체의 열쇠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.”라고 말하기도 했다.
산상설교는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 가장 긴 말씀이다. 예수님께서는 회개를 주장함으로써(마 4:17) 그의 공적 사역을 시작하셨으며, 그리고 여기에서는 실로 회개란 무엇인가, 그리고 그 열매는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시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 참으로 중요한 주제에 대하여 설명하고 계신다. 산상설교는 전반적으로 강력한 실천적인 설교라고 아더 핑크는 설명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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